《张玉贞,为爱而生》是SBS昨日开播月火剧,本来就因为金泰熙和刘亚仁的出演而备受关注,而任宰范加入演唱OST《悲歌》,更是使大家期待会产生何种效果。他的嗓音定将在剧中极大化地烘托张玉贞和肃宗具有悲切感的爱情。
비가——임재범
悲歌——任宰范
얼마나 아파하고 아파해야 아물까
더 큰 그리움에 돌려보내고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해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더 큰 그리움에 돌려보내고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해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该多痛有多痛才能愈合
送还更大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送还更大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단 하룰 살더라도 괜찮아
내가 닿지 못할 그 곳에 머물 수 있다면
가슴이 부서지는 아픔도
시린 그리움의 눈물도 다 잊어 볼 텐데
내가 닿지 못할 그 곳에 머물 수 있다면
가슴이 부서지는 아픔도
시린 그리움의 눈물도 다 잊어 볼 텐데
只活一天也没关系
如果能停留在我不能抵达的地方
心碎的疼痛都
冻结了的思念的泪水都 全部可以忘记
如果能停留在我不能抵达的地方
心碎的疼痛都
冻结了的思念的泪水都 全部可以忘记
얼마나 아파하고 아파해야 아물까
더 큰 그리움에 돌려보내고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해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더 큰 그리움에 돌려보내고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해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该多痛有多痛才能愈合
送还更深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送还更深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다시는 돌아갈 수 없기에
추억 한 자락에 기대어 또 하루 버티고
그리움 깊어가면 갈수록
슬픈 마지막이 가까이 와 있는 것 같아
추억 한 자락에 기대어 또 하루 버티고
그리움 깊어가면 갈수록
슬픈 마지막이 가까이 와 있는 것 같아
无法再回来
依靠着记忆的角落又坚持了一天
好像思念越深
就越接近悲伤的结局
依靠着记忆的角落又坚持了一天
好像思念越深
就越接近悲伤的结局
얼마나 아파하고 아파해야 아물까
더 큰 그리움에 돌려보내고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해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더 큰 그리움에 돌려보내고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해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该多痛有多痛才能愈合
送还更深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送还更深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한숨처럼 흩어져 붙잡지도 못하고
멀어져만 가는 슬픈 사람아
멀어져만 가는 슬픈 사람아
像叹气一样散开无法抓住
渐渐远去的悲伤的人啊!
渐渐远去的悲伤的人啊!
얼마나 아파하고 아파해야 아물까
목이 매어 숨도 쉴수 없는 나
얼마나 흔들리고 흔들려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헤메이고 헤매이다가
아파하고 사랑하다가
목이 매어 숨도 쉴수 없는 나
얼마나 흔들리고 흔들려야 나 안길까
바람 같은 기억의 품에
헤메이고 헤매이다가
아파하고 사랑하다가
该多痛有多痛才能愈合
送还更深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又飘零又徘徊
又痛又爱
送还更深的思念
该多爱有多爱我才能依偎
记忆的怀抱像风一样
又飘零又徘徊
又痛又爱
声明: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