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月歌(하월가)》——林亨柱(임형주)
아련한 그대 얼굴이 달빛에 그려지는데...
그리운 그대 숨결이 바람에 흩날리는데...
내게로 돌아온다던 그 약속 잊으신건지,
그댈 향한 나의 그리움, 달빛에 새겨봅니다.
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빛따라, 바람따라, 그대에게 전해질까...
안개 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맺지 못한 우리 인연, 다음 세상에서...
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빛따라, 바람따라, 그대에게 전해질까...
안개 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맺지 못한 우리 인연, 다음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