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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入分析《没关系是爱情啊》改变韩剧四大定律

原创沪江韩语翻译 2014-08-22 06:30

◆ "쪽대본? 괜찮아, 이미 탈고했어"
◆“小剧本?没关系,因为已经完稿了”

한국 드라마의 고질병은 쪽대본이다. 적으면 수개월 많으면 10년 전부터 기획한 작품이라도 생방송 드라마를 면치 못하는게 현실이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작품성은 하락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괜사'가 의미있다. 노희경 작가는 이미 탈고, 작품성을 보증했다.
韩国电视剧的老毛病就是小剧本。短了几个月,长了即使是10年前开始准备的作品也无法避免直播电视剧的命运。因为时间过于仓促,艺术性只能下降。所以《没关系是爱情啊》就有了意义。卢熙京作家已经完稿,保证了其艺术性。

공식 : 생방송 드라마. 그리고 쪽대본. 혹은 드라마는 사전제작이 불가능하다는 편견. 숱한 드라마가 일주일에 72분짜리 2편을 만드는 신기록을 경신, 또 경신. 한국 드라마의 고질병임.
公式:直播式电视剧。还有小剧本。或许是由于认为电视剧不可能提前制作的偏见。很多电视剧更是不停地刷出一周两集,每集72分钟的新记录。这是韩国电视剧的老毛病。

탈피 : 역시, 노희경임. 16부작 탈고 완료. 촬영 스케쥴도 여유로움. 이미 12부작 찍고 있음. 참고로 지금까지 6부가 방송된 상태. 노희경과 김규태의 탄탄한 저력 확인.
突破:不愧为卢熙京。16集作品已完稿。拍摄日程也很宽裕。已经拍摄了12集。至今为止已播放6集。展示了卢熙京和金奎泰的实力。

효과 : 드라마의 좋은 예. 완벽한 반 사전제작 드라마를 보여줌. 특유의 영상미와 호연이 가능한 이유. 제작진과 배우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함. 이는 곧 작품성으로 귀결됨.
效果:电视剧的典范。展现了完美的半事前制作电视剧。这就是特有的画面美感和最佳演技的理由。制作团队和演员们以最佳状态面对。这就成就了艺术性。

TIP : "제작진과 함께 대본 리딩한 횟수가 10번이 넘어요. 그만큼 많은 대화를 나눠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격없이 토론도 하죠. 작가, PD, 배우가 캐릭터를 같이 만들어가는 거에요. 이런 시간이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러기 쉽지 않거든요." (조인성)
TIP :“已经和制作团队读了十几次剧本。也就意味着我们是边讨论边进行拍摄。看播出时,我们也进行全面的讨论。作家、导演、演员一起完成剧中人物角色。能有这种时光,真是非常开心。真的很不容易。”(赵寅成)

"벌써부터 이 작품이 제게 얼마나 크게 남을지 걱정돼요. 배우가 최선의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가 돼있고 도와주세요. 저는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죠. 저, 이제 다른 드라마 어떻게 찍죠?" (공효진)
“现在我就已经开始担心这个作品将带给我多大的影响。大家都为了让演员们能发挥最佳实力,准备工作做到了极致,给予了很多帮助。我只用专注于演戏。我,以后还怎么演其他电视剧呀。”(孔孝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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