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看《拥抱太阳的月亮》的时候你有没有被剧中踩着锅盖走过去的镜头所疑惑呢?现在来让小编揭开谜底吧!
1. 솥뚜껑은 왜 밟고 지나갔을까?
为什么踩着锅盖走过去?
4회에서 초간택에 참여하는 처자들이 솥뚜껑을 밟고 지나갑니다. 여러분들도 다 보셨죠? 그런데 솥뚜껑은 왜 밟고 지나갔을까요? 솥뚜껑을 밟고 넘어가는 풍속에 대한 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在第四集中,参加初次拣择的女子们要踩着锅盖走过去。大家都看到了吧?但是为什么要踩着锅盖走过去呢?关于踩锅盖的风俗中有着很多的说法。
첫 번째는 민속 신앙이라는 것인데요. 솥은 집안일을 상징합니다. 중전이나 세자빈이 밥을 할 일은 없겠지만 궁궐의 살림을 맡아 관리할 안주인이 들어온다는 것이니 조왕신(竈王神, 부엌을 맡고 있다는 신)에게 고했던 것이죠. 민간에서도 새색시가 시집의 문지방을 넘을 때 밟았다고 해요.
第一种说法是,这是民俗信仰。锅代表着家事。中殿或者世子嫔当然不用做饭,但是它代表的就是可以管家里事的贤内助进门。在民间,新媳妇进门时会踩着门槛进门。
두 번째는 점술 행위입니다. 가정에서 아내로서의 역할을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점치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솥뚜껑에서 미끄러지면 그만큼 순탄하지 못한 가정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해요. 예전 K본부 드라마 '명성황후'를 보면 민자영이 솥뚜껑에서 2번이나 미끄러지죠. 실제 명성황후 가정생활을 좋지 않았습니다.
第二种说法是占术行为。就是占卜你作为一个家的媳妇到底有多大的作用。要是踩锅盖时不小心滑倒,就说明你的家庭生活会不顺利。以前看过的电视剧“明成皇后”中,她两次踩锅盖时都不小心被滑到,而实际上,明成皇后的家庭生活也确实并不顺利。
세 번째는 몸무게 측정입니다. 위의 2개의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데요. 솥뚜껑 밑에 바가지를 엎어놓습니다. 그 위를 밟고 지나갈 때 바가지가 깨지면 탈락이라고 해요. 조선 시대에도 여자의 체중 관리는 평생의 숙제였군요.
第三是关于体重的测量。这与第二个故事有点不同。在锅盖下面放一个水瓢。踩着锅盖走过去时,要是水瓢碎了就不及格。看来在朝鲜时期,女子们的体重也是毕生的作业。
2. 삼간택에서 탈란 처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从三拣择中淘汰的女子怎么办?
4회에서 연우 어머니가 남편에게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在第四集,烟雨的妈妈如此跟丈夫抱不平。
"어차피 간택될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이판 대감의 여식이 이미 세자빈으로 내정되어 있는데 처녀단자를 올려 뭐합니까.예? 만에 하나 우리 연우가 삼간택에 오르기라고 하면 어쩌시렵니까? 삼간택에서 탈락된 여인 역시 세자 저하의 여인이라 평생 홀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反正被拣择的人不是已经定好了吗?反正尹判的女儿已经被内定为世子嫔了干嘛还弄三拣择呢?啊?我们家烟雨要是被三拣择可怎么办?你不知道要是从三拣择中淘汰的话即使是世子的女人,但是这辈子都要自己一个人过吗?”
역사적으로 삼간택까지 올라갔다가 최종 간택은 되지 못한 두 후보의 거취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들의 거취에 대한 학계의 주장은 크게 둘로 나뉘는데요.
在历史上,关于三拣择后最后没有被选上的两个候补的去留有很大的争议。对于她们的去留,在学界大概的分为两种看法。
첫 번째는 재가를 금했던 당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평생 수절을 했다는 것입니다. 조금 가혹하죠?
第一种是,禁止再嫁的当时,为了呼应社会的氛围,她们这辈子都不会再嫁。有点残酷吧?
두 번째는 삼간택에 올랐던 이력이 오히려 도움이 돼 혼인 시장에서 더 대우를 받았다는 의견입니다. 역사연구자인 이미선 씨는 ‘1681년 국왕 가례 시 간택처자 연구’라는 논문에서 최종 선발된 여흥 '민씨' 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 역시 모두 결혼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고 하네요.
第二种是,要是有被三拣择的经历,会对你以后的婚嫁中有更大的帮助。历史研究者李美善小姐在“1681年国王拣择研究”的论文中指出,最终被选拔的女子“闵氏”外,其他候补们都结婚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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