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拥日之月》导演金道勋采访记录,全程揭秘,让我们来看一下,堪称国民电视剧的《拥日之月》的导演是如何选择儿童演员及成人演员的。
▲어린 훤역의 여진구 군 말로는 김도훈PD가 훤에게 빠진 것 같다고 하던데.
▲幼年暄汝镇求说金道勋导演非常执着于暄这个角色
-하하, 그 친구가 그렇게 말했나? 여진구와 김유정은 경험이 많고 연기 내공이 있지만 항상 비슷한 계층의 인물을 연기했다는 단점이 있다. 훤이나 연우는 왕세자와 고관대작의 딸이니 요즘 시대로 보면 재벌집 아들 딸 아닌가. 이런 다양한 감정을 연기해야 하는데 둘다 소리지르거나 센 연기가 편하다고 하며 감정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방송 전 1달 반동안 아이들을 불러 1주일에 2~3번씩 연기연습을 시켰다.
-哈哈,他是那么说的?汝镇求和金有贞虽然都是有经验的演技派,但是一直饰演的是相似阶层的人物,这也成为了他们的缺点。暄和烟雨是王世子和高官大佐的女儿,在现在时代来看,就是财阀家的儿子和女儿。要演出多样的情感,但是两人都表示喜欢演大声叫唤、或者是‘强’的演技,所以演出细腻的情感就出现了问题。在播出一个月前,把他们俩叫过来,给他们培训,一周大概2-3次。
▲여진구도 그렇고, 김수현도 훤 캐릭터를 기대이상으로 소화해 낸 편 아닌가?
▲无论是汝镇求还是金秀炫都把暄角色表现的超乎想象对吧
- 그렇다. 만족스럽다. 훤이란 캐릭터를 잘 살리고 싶었다. 훤 안에는 지배자가 어린 시절에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에 대한 인간적인 모습이 투영돼 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훤이 순수하고 변덕스러우면서도 장난기가 있는 멋진 놈의 집합체라면 성인이 된 훤은 서늘하고 냉소적이면서도 거리감이 있는 인물이다. 진구 군과는 연기연습과 많은 대화를 통해 캐릭터를 잡았다. 그러나 김수현 군의 경우 따로 대화할 시간을 갖지는 못했다. 하지만 김수현 군이 이 작품에 들어가기 전 충분히 준비를 해왔다. 오히려 너무 많이 준비해서 과잉된 면이 있어 나는 과한 걸 덜어낼 뿐이었다.
-嗯,很满足。真的很想把暄这个角色好好展现出来。暄角色里要展现出作为统治者小时候到底是受到了何等的伤害等人性的一面。幼年暄如果是纯真、变化无常、调皮的结合体的话,成人暄是冷酷、有距离的人物。关于演技及人物性格方面跟汝镇求谈过很多。但是反而金秀炫没怎么谈过。但是金秀炫在拍摄之前就已经做了充分的准备。反而做的准备过于充分,我也就在其中删减了一部分。
▲반면 여주인공 한가인의 경우 방송 초반 연기력 논란이 있었다.
▲相反女主人公韩佳人却在播放之初被观众指责演技不好
- 본인도 초반에 힘들어 했다. 연기력 논란 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데뷔 이후 계속 주인공만 했던 연기자만의 포스가 분명히 있었다. 자기 안의 뭔가를 깨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했다. 자신이 세자빈 연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월이 오열하는 장면에서 그걸 깬 것 같다. 당시 나는 촬영 며칠 전부터 한가인 씨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모든 것을 던져라, 응어리가 있으면 내지르라고 주문했다. 그 장면은 기대 이상의 결과였다. 한가인 씨도 연기에 대한 갈망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작품은 연기자로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될 것 같다.
-她本人也是播放之初很辛苦。因为说演技不足也受到了很多伤害。但是也能看出从出道开始就演主演的气场。因为她想突破以前的自己,我也努力帮助她。在剧中知道自己是王世子妃的事实之后,愤怒的场面中,我想她已经突破了。当时拍摄前几天开始,我就跟韩佳人说了很多,告诉她抛弃一切,如果有什么疙瘩,就喊出来。那个场面超出我的期待。韩佳人对演技也是很渴望的。这个作品有可能会是作为演员成长的过程。
▲국무 장씨 역의 전미선 씨나 대왕대비 역의 김영애 씨는 전작 ‘로열패밀리’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国巫张氏饰演者全美善和大王大妃的饰演者金英爱在前作《皇室家族》中就曾经合作过。
- 두 분 다 ‘로열패밀리’ 때 처음 만났다. 대본을 읽어본 뒤 두분이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미선 씨의 경우 본인이 강한 캐릭터를 원했다. ‘로열패밀리’ 때 처음으로 재벌가 며느리 역할을 느낌이 참 좋았다. 김영애 선생님은 말할 것도 없이 명불허전이다.
-两位都是在《皇室家族》中首次合作。看到剧本之后就觉得非这两位莫属。全美善也想饰演那种比较强硬的角色。《皇室家族》中第一次饰演财阀儿媳的时候就觉得感觉很好。金英爱老师就不用说了,名不虚传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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