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經夜無怨 歷日無恩] 경야무원 역일무은(지날 경, 밤 야, 없을 무, 원수 원, 지날 력(역), 날 일, 없을 무, 은혜 은)은 밤 지낸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
[經夜無怨 歷日無恩] 경야무원 역일무은(지날 경, 밤 야, 없을 무, 원수 원, 지날 력(역), 날 일, 없을 무, 은혜 은)은 밤 지낸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는 뜻이다. 우리말 속담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와 같은 말로, 원한과 은혜는 모두 잊기 쉬움을 빗댄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