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一篇慰问信的范文。大家有写过慰问信吗?当然大家都不愿意写这样的信,这代表着朋友或是同事生病了,但是有的时候难免还是会碰上这样的事情。当某个领导发生什么意外,你想去慰问一下的时候应该怎样表达呢?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합니다.
그 십년 세월을 두 번이나 거듭하면서 오늘 성년의 나이 스무 돌을 맞이한 우리 (주)○○○○는 이제 이 나라 경제발전의 작은 주춧돌이 되기에 이르렀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주)○○○○의 오늘이 있기까지에는 당사를 사랑하는 많은 선배님들의 노고와 각계 각층의 성원, 그리고 특히 사원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돌이켜보건대 ○○년 ○월 ○일, 서울 ○○동 ○○에서의 발족 당시, 당사의 전체 인원수는 ○○명에 불과했습니다.
그 뒤, 석유파동을 비롯한 갖가지 경제파동과 사회적 변화 등, 격동의 ×년대, 격변의 ○○년대를 이겨내면서 우리 (주)○○○○가 겪어야 했던 시련은, 참으로 어려웠던 고비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많은 분들의 슬기로운 노력과 회사에 대한 사랑에 의해 그것은 극복되었고 발전으로 이어져 오늘의 (주)○○○○을 구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옛부터 이르기를 물살이 아무리 급해도 달 그림자를 흘려 보낼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주)○○○○도 앞으로 아무리 세찬 물결이 몰아쳐도 결코 휩쓸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닥쳐올는지도 모르는 갖가지 시련에 대비하기 위해 더욱 체질을 개선하여 모든 분야에 준비된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지난 20년 동안 애써 가꾸어 주신 많은 분들의 고귀한 노고와 그리고 우리를 감싸 주고 있는 이 사회에 대한 보답의 길일 것이며 또한 이 나라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뜻 있는 길입니다.
또한 ○○를 사랑하는 만큼 주위의 동료들을 아끼고 배려하며 아름다운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