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慰问信范文영광스런 준공식을 맞이하여 격려말씀드립니다

2010-02-15 10:56

这是一篇慰问信的范文。大家有写过慰问信吗?当然大家都不愿意写这样的信,这代表着朋友或是同事生病了,但是有的时候难免还是会碰上这样的事情。当某个领导发生什么意外,你想去慰问一下的时候应该怎样表达呢?


○○사의 ○○○입니다.
처음 ○○에 도착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다른 곳을 찾아온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굉장하게 변해있었습니다.
증축 부분에 맞추어 종래의 건물 모습과 색깔을 모두 바꾸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만, 이렇게 많이 바뀔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하기야 ○○○ 사장님이 하시는 일에 놀란 적이 어디 한두 번입니까.
도저히 팔릴 것 같지 않은 ○○○을 대량 판매할 때만 해도 그 기발한 커머셜이 크게 한몫했고, 이제는 ○○○○제작에까지 사업내용을 확장하고 있으니까요.
어떤 때는 저는 우리 회사를 경영하기보다도 ○○○ 사장님의 영업작전을 보고 있는 편이 훨씬 더 의미 있고 재미있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렇게 훌륭하게 본사 사옥을 증축하시고 기업의 전 기능을 이곳에 집중시켜 경영의 합리화, 근대화를 도모한 것은 참으로 경하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원 여러분의 사기도 더욱 높아지고 의욕도 더욱 왕성해지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오늘은, 제법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 사장님은 공교롭고 송구스럽다는 표현을 하였습니다만, 우리 속담에 ⌈비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오늘의 이 비는 주식회사 ○○가 앞으로 저 한라산, 백두산보다 더 높고 반석처럼 발전하게 될 징조임에 틀림없습니다.
빗방울 하나 하나가 주식회사 ○○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주식회사 ○○의 무한한 번영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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