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一篇慰问信的范文。大家有写过慰问信吗?当然大家都不愿意写这样的信,这代表着朋友或是同事生病了,但是有的时候难免还是会碰上这样的事情。当某个领导发生什么意外,你想去慰问一下的时候应该怎样表达呢?
존경하는 직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 동안 우리 기술연구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바로 이 자리에서 매우 무거운 저의 마음을 직원 여러분께 전해야만 했던 아픈 기억과는 달리, 올해에는 커다란 희망과 포부를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직원 여러분을 뵐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직원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해는 괄목할만한 기술적인 성과를 많이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해입니다.
침체되어 있던 국내 ○○연구 분야를 활성화시키고 ○○기술센터가 성공적으로 완공되어 지난해 말 무사히 이전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 가동될 것입니다.
이 모든 성과가 우리 연구원의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맡은바 소임을 원활히 달성해주신 직원 여러분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과 기관 나아가 국가 생명공학 연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직원 여러분께 뜨거운 열정과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