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一篇慰问信的范文。大家有写过慰问信吗?当然大家都不愿意写这样的信,这代表着朋友或是同事生病了,但是有的时候难免还是会碰上这样的事情。当某个领导发生什么意外,你想去慰问一下的时候应该怎样表达呢?
20○○년 ○○년 새해를 맞이하는 섬유업계 종사자 여러분에게 올해가 희망과 성취의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작년 한해도 우리에게 매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면방업계는 약화된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구조조정과 자동화설비개체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경기침체로 내수가 극도로 위축되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금년에도 면방산업을 포함한 한국섬유산업의 전망이 그다지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는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후발개도국과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더구나 올해는 섬유시장의 쿼터폐지로 세계섬유시장의 커다란 판도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여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면 우리 섬유산업전체가 큰 어려움을 맞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일종의 수출 보호막이었던 쿼터제가 폐지되면 시장원리에 의한 자유경쟁체제가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어 중국, 인도 등 수출 경쟁력에서 우위를 갖춘 국가들이 시장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섬유업계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품질이 차별화 된 제품을 원가절감에 의한 가격 경쟁력을 갖춰 생산하여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능력 - 즉, 품질, 가격, 납기에서 수출경쟁력을 확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로 인해 단축되고 있는 섬유패션의 유행사이클과 기능성이 가미된 복합소재에 대한 관심증가에 발맞추어 적극적인 신제품개발을 통하여 새로운 니즈를 창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업계의 노력과 아울러 정부에서도 그동안 침체되어있던 섬유업계의 분위기 쇄신을 위하여 안정적 인력확보 지원, 장기저리자금지원, 세제지원 등 정책적인 지원을 획기적으로 강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업계의 자구노력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힘을 합하면 우리 섬유업계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을 할 수 있으리라고 믿으며 다시 한 번 희망찬 새해를 맞아 섬유인 여러분의 건승을 빌어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