沪江

Kara许下圣诞节愿望 最想朴实温馨度过

2010-12-16 13:42

카라는 SBS 인기가요매거진 12월호를 통해 크리스마스에 바라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소망을 공개했다.
女生组合Kara透过《人气歌谣》杂志12月刊公开了圣诞节细小但特别的心愿。
 
박규리는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멤버들끼리 파티를 하고 싶다”라는 소원을 밝혔고, 구하라는 “이번엔 멤버들과 함께 재미있는 파티를 해보고 싶어요. 드레스 코드를 정해서 사진도 찍고 맘껏 먹고 신나게 놀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파티를 하는 게 꿈이에요”라며 멤버나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픈 소박한 소망을 전했다. 
朴奎利公开了她的愿望:「如果有空想和队员们举行一场派对」;具荷拉则表示:「我也想和大家一起举办一场别开生面的聚会,规定好主题服装,大家一起拍照留念一起大吃一起疯狂」;而KARA的老小姜智英透露:「我的梦想就是举办一场我所爱的人们齐聚一堂,留下美好回忆的派对」,表达了自己想和成员和家人一起过圣诞的小小心愿。
 
니콜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꼭 이탈리아에 가보고 싶어요”라는 바람을 밝혔고, 한승연은 “올해는 겨울바다를 꼭 보고 싶어요. 기회가 될까요?”라며 특별한 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싶어 했다.
Nicole则称:「如果这次的圣诞节有空闲的话非常想去意大利」,接着韩胜妍说道:「今年很想看一看冬天的大海,不知道能不能有这个机会」,希望在特别的地方度过这次圣诞节。
 
이어 크리스마스에 주고 받은 선물에 대해서 구하라는 “커다란 양말 안에 수면양말을 가득 넣어 선물한 적이 있다”고 밝혔고, 강지영은 “귀여운 장갑과 머플러를 멤버들과 세트로 맞추고 싶다”며 소녀다운 감성을 드러냈다.“제 것과 똑 같은 휴대전화를 엄마께 선물해드리겠다”는 니콜과 “어떤 선물이든 받는다는 것 자체가 무척 기쁜 일”이라는 승연, 그리고 “가장 고마운 사람들, 카밀리아(팬클럽)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고 싶다”는 규리에게선 예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接着具荷拉提到了圣诞节礼物,她说:「我曾经送过在一只大袜子里塞满睡眠袜子的礼物」;姜智英称:「希望送给队员们可爱的手套和围巾」,露出她少女的一面;Nicole则孝心十足希望送给母亲和自已一样的手机,而胜妍认为不管收到什么礼物都是一件令人开心的事情;奎利表示最感谢一直支持团队的粉丝希望为他们送上礼物,让人感受到她美丽的心。
 
이 외에 크리스마스에 얽힌 카라의 소소한 기억들과 한일 양국에서 사랑받는 소감 등 솔직한 이야기들을 SBS인기가요매거진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Kara对于圣诞节的细小回忆和在日韩两国掀起热潮的感受将刊登在SBS《人气歌谣》杂志12月刊中。
 
相关单词:
크리스마스 圣诞节
소원 愿望
양말 袜子
장갑 手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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