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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信惠尹继尚合作演出新电影《爱情剪刀石头布》

沪江韩语面包桑 2013-03-15 08:33

박신혜와 윤계상이 김지운 감독의 첫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朴信惠与尹继尚成为了金知云导演首部浪漫喜剧电影的男女主角。

두 사람이 출연하게 될 영화의 제목은 '사랑의 가위바위보'. 지난 12월 공개된 박찬욱·박찬경 감독의 '청출어람'에 이어 코오롱스포츠 40주년 기념 '웨이 투 네이쳐필름 프로젝트'의 2탄으로 제작된다.
两人即将拍摄的电影名为《爱情剪刀石头布》。该影片将继2012年12月公开的朴赞郁和朴赞景导演的《青出于蓝》之后,成为纪念科隆体育40周年“Way to Nature影片项目”的第二篇。

무엇보다 이 작품은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등에 이어 '라스트 스탠드'로 할리우드 진출 신고식까지 마친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끈다. 김지운 감독이 그동안 손댄 적이 없었던 로맨틱 코미디라 특히 주목받고 있다.
最重要的是,该影片由曾执导《蔷花,红莲》和《甜蜜人生》,并凭借《背水一战(The Last Stand)》进军好莱坞的金知云导演执导,因此备受关注。而且,该影片还是金知云导演首次尝试拍摄爱情喜剧,更是备受瞩目。

극중 박신혜는 윤계상이 꿈에 그리던 완벽한 이상형으로 등장한다. 윤계상은 연애에 있어 백전백패를 자랑하는 남자 운철을 연기하며 엉뚱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剧中朴信惠将以尹继尚的完美梦中情人形象登场,尹继尚将饰演在爱情上百战百败的男主角云哲,展示荒唐可爱的男人魅力。

김지운 감독은 "그동안 정우성·이병헌·송강호 등 친분이 있는 배우들과 주로 작업해왔다. 그런 의미에서 박신혜와 윤계상은 내게 미지의 배우들이다. 그만큼 그들과의 작업이 떨리고 흥분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주인공으로 가장 먼저 떠올랐던 배우가 윤계상이다. 내가 원하는 운철 캐릭터를 가장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신혜 역시 매력과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여배우다. 특히 눈이 너무 예쁘다. 그 눈으로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라고 주연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金知云导演表示“之前主要合作的演员都是郑宇成、李炳宪和宋康昊等有交情的演员,从这个意义上来说,朴信惠和尹继尚对于我来说都是未知的演员,所以跟他们合作让我既紧张又兴奋”。接着他说“对于这部影片的男主角,我最先想到的演员就是尹继尚,我觉得他最能演绎出我心目中云哲的形象。朴信惠也是魅力和演技兼备的女演员,尤其是她的眼睛,非常漂亮,这双眼睛会演出一个什么样的形象,让我非常好奇”,表达了对主演演员们的喜爱之情。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4월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爱情剪刀石头布》将于今年4月末在线上和线下同时公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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