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광고 모델료 전부를 '재능 기부'하며 좋은 일에 나섰다.
演员宋慧乔将自己的广告代言费全额拿出做善事,进行了“才艺捐赠”。
송혜교는 최근 온에어된 두산의 공익 캠페인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宋慧乔通过最近播出的斗山公益广告视频,时隔许久再次出现在粉丝的视线里。
중국에서 촬영된 캠페인은 두산이 늘 강조하는 '사람' 가운데서도 특히 '아이들'에 초점을 맞췄다. 우리의 미래는 아이들, 즉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사람'에 달렸다는 주제 아래 '아이들을 돌보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것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는 공익 메시지를 담았다.
在中国拍摄的这一公益广告不仅体现了斗山时常强调的“以人为本”,还特地将焦点聚集到了“孩子们”身上,在孩子们是我们的未来,即“背负未来前行的人”这一主题下,视频向人们传达了“照顾孩子,培养孩子们的梦想和希望,是我们社会所必须要做的事情”这一公益信息。
此次活动的特别之处在于宋慧乔进行的“才艺捐赠”。宋慧乔决定将自己参与活动的广告费全额捐给斗山希望小学,进一步提升了活动的意义。
소속사 측은 "그동안 중화권에서 활동하면서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사람 중심'을 강조하는 두산의 경영철학에 공감해오던 차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두산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经纪公司方面介绍称“宋慧乔参与这次活动是希望用自己的微薄之力,报答一直以来中华圈粉丝们对自己的喜爱”,“她一直对斗山强调以人为本的经营哲学很有共鸣,因此以才艺捐赠的方式参加了斗山举办的这一活动”。
광고는 송혜교가 중국 사람을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해 티 없이 맑은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여 활짝 웃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처음 중국을 만났을 땐 수천 년의 역사, 넓은 땅, 풍부한 자원, 이것이 이 나라의 힘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는 송혜교의 내레이션으로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던지는 메시지는 한국인에게도 해당된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닐까요'라는 대목에서 연출 의도를 엿볼 수 있다.
广告从宋慧乔与中国人见面的场景开篇,紧接着是她被纯洁明朗的孩子们围在中间灿烂微笑的镜头,宋慧乔在画外音中说道“刚认识中国的时候,这是一个有着数千年历史、辽阔土地和丰富资源的地方,这便是国家的力量所在”,使整支广告更具意义。虽然拍摄这一公益广告的背景是中国,但它所传递的信息却是对韩国人也同样适用的,目的在于让韩国观众也不仅深思“我们也是一样的,不是吗”?
송혜교는 내년 초 방송되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5년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다.
宋慧乔将通过明年年初播放的《那年冬天,风在吹》,时隔五年重回电视剧场.
相关单词
건립:建. 建立.
새 공업 기지를 건립하다
建立新的工业基地
보답:报. 回报
사람들의 친절에 보답하다
报人家的好处
동참:共同参加.
동참하는 국제 조약
共同参加的国际条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