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怕母亲一人孤单 朴有天曾想领养妹妹

沪江韩语原创翻译 2012-06-05 11:10

韩国人气组合JYJ成员朴有天自爆曾经因为怕妈妈一个人孤单,所以和妈妈考虑过想要领养一个妹妹,但是最终未能实现,但是朴有天的这般孝心却令人感动。

배우 박유천이 과거 여동생을 입양하려 고민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演员朴有天过去曾经考虑过领养一个妹妹的事实被公开。

박유천은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와 함께 딸 입양을 진지하게 2년 동안이나 고민했다”고 말했다.
朴有天在4日接受某媒体的采访时说:“我和妈妈曾经就领养一个女孩认真地考虑了有两年。”

이어 박유천은 “나는 바쁘고 어머니는 외로워해서 입양을 고민했다”며 “여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무책임하다는 생각에 결국 실천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因为我很忙而妈妈又很孤单,所以考虑过想要领养一个。”朴有天有解释道:“虽然我也想有一个妹妹,但是也怕不负责任,所以最终还是没有实践。”

그는 이어 “김소현 양 너무 귀엽지 않나? 김소현 양과 촬영이 겹치는 부분은 없었는데 대기실에서 오래 같이 있어서 친해지게 됐다”며 “소현양을 보면 항상 ‘저런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저런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덧붙였다.
接着他又补充道:“金素贤不是很可爱吗?虽然我在剧中没有和金素贤的对手戏,但是在待机室常常在一起所以变得很亲近,看着金素贤我常常会想‘如果我有那样一个妹妹就好了,如果我有那样一个女儿就好了。’”

네티즌들은 “박유천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듯” “여동생 있었으면 엄청 잘 해줬을 듯”, “김소현이 부럽다”, “남동생 박유환은 어쩌구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对此网民们反应不一,“朴有天是一个温暖的人。”、“如果他有一个妹妹的话会对她很好吧”、“好羡慕金素贤”、“弟弟朴有焕怎么办?”等等。

 单词加油站:

1. 고민하다:苦恼,苦闷,发愁

그 여자는 봉건 가정에서 생활하여 정신적인 고민이 많다. 
她生活在封建家庭里,精神上很苦闷。

2. 진지하다:真挚,认真,真切

쌍방이 진지하게 문제를 토론했다.
双方认真地讨论了问题。

3. 덧붙이다:附带,附加

일용품도 조금 덧붙여 팔다.
带卖些日用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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