沪江

少女时代出道5年仍有舞台恐惧症

2012-05-11 06:00

K-POP热风主角少女时代坦言仍有舞台恐惧症,成为话题。

K팝 열풍의 주역 소녀시대가 아직도 무대 울렁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K-POP热风主角少女时代坦言仍有舞台恐惧症,成为话题。

10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사전 녹화에 참여한 제시카는 "‘훗’이라는 곡으로 처음 활동할 때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에서 모두 가사를 틀렸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杰西卡在参与将于10日播出的KBS二台综艺节目《Happy together 3》的录制时说“以歌曲《Hoot》重返舞台时,在三大电视台音乐节目上都唱错了歌词”,引起现场一片笑声。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하며 많은 무대에 올랐지만 아직도 울렁증에 시달린다"며 "오히려 큰 무대보다 작은 소규모 무대에서 더욱 긴장한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杰西卡还说:“虽然少女时代登上过很多舞台,但至今仍受到舞台恐惧症的困扰。比起大型舞台,反而在小规模舞台上更加紧张。”令出演人员大吃一惊。

이에 함께 출연한 티파니도 "얼마 전 ‘태티서’로 무대에서 공연을 했는데 손과 무릎이 너무 떨려왔다"며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인터뷰를 했는데 마이크를 잡은 태연의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고 밝혔다. 태연 역시 "소녀시대로 활동한지 5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긴장이 되더라"고 털어놨다.
一同出演的Tiffany 也说:“不久前以‘泰蒂徐’登台演出时,手和膝盖抖得很厉害。从舞台上下来后就接受了采访,手握麦克风的泰妍也抖得很厉害。”泰妍也说:“虽然以少女时代活动了5年,但仍有些紧张。”

相关单词

시달리다:受煎熬
덧붙다:重叠,添加
부들부들:哆哆嗦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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