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电视剧《屋塔房王世子》朴有天曾在4月26日遭遇车体半损的交通事故,该消息在事后才被公开。事故原因是经纪人疲劳驾驶,有天只是受了轻伤,由于拍摄日程紧张,硬撑着没有去医院治疗。
朴有天曾在4月26日遭遇车体半损的交通事故,该消息在事后才被公开。
SBS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 중인 박유천은 이날 새벽 1시께 매니저가 운전하던 전용밴을 타고 경기도 광주 부근 드라마 촬영장소로 이동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박유천의 밴이 앞서 달리던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밴 앞부분이 거의 찌그러져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지경이 됐다.
当日凌晨1点左右,SBS电视剧《屋塔房王世子》主演朴有天乘坐其经纪人驾驶的汽车前往京畿道光州附近的拍摄地点,途中遭遇交通事故。其所乘车辆追尾到了前面的货车,车体前方被撞瘪,几乎无法辨出原貌。
사고원인은 매니저의 졸음운전. 사고당시 박유천은 조수석에 앉아 있었다.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을 느꼈지만 촬영이 너무 빡빡하게 진행되는 탓에 병원에도 들르지 못하고 촬영을 계속했다.
事故原因是经纪人的疲劳驾驶。事发时,朴有天坐在副驾驶位置。事后虽然颈部和腰部感到疼痛,但由于拍摄日程紧迫,并未进医院治疗而继续参加了电视剧的拍摄。
현장에 있었던 드라마 관계자는 "박유천을 비롯해 배우들이 거의 하루 2시간도 잠을 자지 못한 채 강행군을 하고 있다. 쪽대본 촬영은 물론이고 거의 생방송에 가까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면서 "매니저들도 연기자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피곤에 지쳐 있었을 거다. 드라마 스태프 전체가 녹초가 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拍摄现场的电视剧相关人员介绍“朴有天和其他演员一天的睡眠时间不超过2小时,奔命于电视剧的拍摄。经纪人们也同演员们一样疲惫不堪。电视剧全体工作人员都处于极度疲劳状态”。
얼마 전 장근석도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매니저의 졸음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다. 쪽대본에 길들여진 드라마 현장에서 배우를 비롯한 스태프들이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 드라마를 찍고 있는 셈이다.
前不久,张根锡在结束电视剧拍摄回家途中,也曾因经纪人的疲劳驾驶而发生过交通事故。可以看出,紧锣密鼓的电视剧拍摄日程使演员及工作人员处于了极度危险之中。
한편 박유천은 26일 오전 촬영을 마친 후 '48회 백상예술대상'에 인기상 수상자로 참석했다. 자신의 밴 대신 멤버 김재중의 차량을 타고 행사장으로 왔다.
4月26日,在结束了上午的拍摄之后,朴有天乘坐其组合成员金在中的车辆前往了“第48届百想艺术大赏”节目现场。
졸음운전:疲劳驾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