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5月1日进行放送的《强心脏》中,IVY谈及过去动影像事件以及当时的辛苦,同在现场的少女时代的TIFFANY透露少时的《Dear.Mom》实际作词者就是IVY。而当时IVY也正在困难时期,那么跟随小编一起来看看这首IVY亲自作词的献给妈妈的歌吧。
오늘은 왠지 힘들고 지쳐
今天不知为何觉得疲惫,
베개를 끌어 안은채 혼자 방안에 남아
一个人抱着被子瑟缩在房间,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는 나의 마음이
我的心踌躇着,伸出手想够到电话
왠지 오늘 따라 외로운거죠
不知道为什么,今天感觉如此孤单呢
갑자기 울린 전화에 놀라
被忽然响起的电话铃声惊吓到
밥먹었는지 걱정하는 엄마 목소리가
担心着我问我有没有好好吃饭的妈妈的话
귀찮게 들렸던 그 말이 오늘은 다른걸
曾经觉得唠叨又烦躁的话,今天却显得那么不同
잊고 있었던 약속들이 떠올라요
早已被我忘却的那些约定又再一次浮现在脑海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께요
会努力去成为心灵美丽的人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께요
会努力去成为先为别人考虑的人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께요
会努力去实现妈妈那些爱的期望的
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曾和我一起分享梦想的
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又再一次想起这样的妈妈来
때론 잘못된 선택들로 아파했지만
也时常因为错误的选择而受伤
아무말 없이 뒤에서 지켜봐 주셨죠
但妈妈总是一句话都不说站在我身后守护着我
서툴고 어린 아이지만
虽然我还只是笨拙又年幼的孩子
이젠 알것 같아요
但现在似乎明白了
엄마의 조용한 기도의 의미를
妈妈安静地祈祷的意义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께요
会努力去成为心灵美丽的人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께요
会努力去成为先为别人考虑的人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께요
会努力去实现妈妈那些爱的期望的
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曾和我一起分享梦想的
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又再一次想起这样的妈妈来
어떡하죠 아직 작은 내맘이
该如何是好呢,尚不成熟的我
엄마의 손을 놓으며
若是放开妈妈的手
혼자 잘할수 있을지
我一个人还能够好好地生活吗
아직 부족한거 같아
现在还远不可以吧
난 두려운 걸요
我一定会害怕吧
지혜로운 엄마의 딸 될께요
我一定会成为妈妈聪明的女儿的
나에게 용기를 줘요
请给我勇气吧
어딜 가도 자랑스런 딸이 될께요
无论去哪里我都会成为妈妈值得自豪的女儿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께요
会努力去实现妈妈那些爱的期望的
한없이 보여준 사랑만큼
就像您给予我的无尽的爱
따스한 맘을 가질께요
我会拥有温暖的心
수줍어 자주 표현 못했죠
因为害羞所以无法经常表达出来吧
엄마 정말로 사랑해요
妈妈我真的很爱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