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제대 후 중국 공략에 나섰다.
演员李准基退伍后开始进军中国。
이준기는 지난 7일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국내의 저명한 가요제인 '동방풍운방' 시상식에서 시상자겸 특별 공연가수로서 등장,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本月7日,在上海举行的音乐庆典“东方风云榜”颁奖典礼上,李准基作为颁奖嘉宾 出席并登台献唱,展现了不凡魅力。
턱시도에서 가죽 자켓으로 변신한 이준기는 일본에서 발표한 댄스곡 '본 어게인'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상식의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将晚礼服换成皮夹克的李准基演唱了在日本发行的舞曲《Born Again》,劲爆的表演将颁奖典礼的气氛推向高潮,原以为李准基只是前来颁奖的观众热烈欢呼。
이준기는 “원래는 시상만 하려고 했는데, 2년간의 군복무 기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중국의 많은 팬분들과 관객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하고 싶었다. 또한 드라마 작품 시작 전에 꼭 인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중국의 뛰어난 뮤직 아티스트들과 한 무대에서 직접 공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다. 배우로써는 이례적이지만 축하사절로 퍼포먼스도 선사하겠다고 약속을 했었고. 멋진 무대를 펼칠 수 있게 도와주신 현지 스텝 여러분과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라며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李准基向一直关爱自己的当地粉丝转达感激之情说:“原本只打算颁奖,但为了感谢在2年服役期间一直给予关爱的众多中国粉丝和观众,想送上一个惊喜。此外,这是在拍摄电视剧之前,向中国观众表达感激之情的一次很好的机会,能够与中国优秀的音乐人同台演出感到很荣幸。虽然身为演员来表演比较意外,但曾承诺以表演嘉宾身份登台表演。感谢帮助我展现帅气表演的当地工作人员和粉丝。”
한편, 이준기는 오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7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가제)에 캐스팅돼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另外,李准基将于本月28日在中国上海举行粉丝见面会。目前,李准基正忙于MBC电视剧《阿郎使道传》(暂名)的准备工作,该剧将于7月播出。
相关单词
시상식:颁奖仪式
변함없다:如一,不变
퍼포먼스:表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