沪江

女子组合Iris李恩美被男友持凶杀害

2011-06-25 10:09
每日简讯磨磨耳,听力不再犯迷糊~!

本期提示:3인조, 보컬, 휘두르다, 경기 시흥경찰서, 시흥시 정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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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트로트 걸 그룹 아이리스의 보컬로 활동했던 24살 이은미 씨가 남자친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다른 남자를 사귀려 한다는 이유로 이 씨를 찔러서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조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 19일 오전 2시 15분쯤 시흥시 정왕동 이 씨 앞에서 귀가하던 이 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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