还记得朴有天变身女高教师的搞笑冰茶广告吗?这不!新广告新鲜出炉!这次又发生了什么事情呢?快跟着小编来一睹为快吧!
그룹 JYJ 멤버이자 탤런트 박유천이 풋풋한 훈남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JYJ成员兼演员朴有天变身为清新暖男老师。
박유천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동서식품㈜ 아이스티의 새 광고에 모습을 미쳤다. 공개된 광고 속에서 박유천은 만원버스 안에서 벌어진 남교사와 여고생과의 진땀나는 상황을 상큼하게 표현했다.
朴有天担任代言人的ice tea Tio新广告公开。广告中朴有天将在满员巴士中发生的男教师和女学生尴尬的情况畅快地表现了出来。
박유천은 출근 길에 버스 안에서 자신이 맡은 반의 여학생을 만난다. 급히 들어오는 승객들 때문에 계속 밀리게 된 박유천은 여학생과 매우 가까워진다.
朴有天在上班的路上遇到了自己班里的女学生,乘客不断上车朴有天和女学生的距离越来越近。
버스가 급정거를 하자 넘어질뻔 한 여학생을 박유천이 붙잡아 구한다. 이 아슬아슬한 상황 속에서 박유천과 여학생을 발견한 동료 여교사의 당혹스러운 한마디가 당황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낸다.
之后巴士急刹车朴有天抱住了险些摔倒的学生,在旁边的同僚女教师的注视下,变成了尴尬不知所措的情况。
촬영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박유천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현장 분위기를 밝게 띄웠다고 전했다.
相关人士透露在炎热的天气里朴有天自然的演技也令现场的气氛非常明朗。
"어?선생님? 喔?老师!
"어머~" 天哪
"박선생? 어머어머~"朴老师?天哪天哪~
여름보다 더운 날엔 아이스티Tio~比夏天更热的天就是要喝Tio冰茶
"시원하다~" 好凉快
"시원하다~" 好凉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