沪江

金贤重回归,粉丝showcase上晕倒?!

2011-06-07 22:18

가수 김현중의 첫 쇼케이스에서 10대로 보이는 한 여성팬이 실신했다.

有一女生在歌手金贤重的showcase中晕了过去。

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김현중의 첫 번째 미니음반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7日下午金贤重在首尔召开了纪念首张迷你专辑的showcase。

이날 체육관은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대만,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에서 모인 4000여명의 팬들로 가득찼다.

体育馆聚集了从韩国、日本、中国、泰国、台湾、新加坡等地来的4000多名粉丝。

또한 SS501의 허영생과 김규종이 깜짝 등장, 토크 타임을 가졌다. 김현중은 멤버들과 얘기를 나누던 도중 "쓰러지셨나요?"라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SS501的许永生、金圭钟也秘密登场。金贤重与成员们聊天途中说:“晕倒了?”并做着十分惊讶的表情。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쓰러진 팬을 향해 걱정스런 눈빛을 보내며 진행요원들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이 여성팬은 진행요원에 의해 무대 밖으로 옮겨졌다.

起身后金贤重要求工作人员救援晕倒的女生。

김현중은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앞사람을 배려하며 한걸음씩 뒤로 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金贤重说“十分理解大家想在近处观看的心情,但顾虑一下前面的人,请退后一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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