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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气象厅的人们》甜度爆表!看宋江和朴敏英极限拉扯

沪江韩语干菜 2022-03-12 07:00

올해 벚꽃 개화 소식 들으셨나요? 우리나라에선 3월 2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부산, 창원, 울산, 여수까지 슬슬 올라와 4월 1일엔 서울에서도 벚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도 길거리엔 롱패딩 입은 사람들이 많은데 봄은 또 언제 이만큼 성큼 다가왔는지 모르겠어요. 설레는 봄바람에는 괜히 마음도 울렁울렁해지는데 말이에요. 곧 핑크빛으로 가득해질 이 도시에 핑크빛 만큼 설레는 기류로 가득한 드라마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이에요~
大家有听说今年樱花的开花消息吗?3月24日从西归浦开始,慢慢往釜山、昌原、蔚山、丽水走,4月1日就可以在首尔看到樱花啦。没想到春天居然来得这么快,现在街上还有很多穿长款羽绒服的人呢。沐浴着春风,让人不觉心跳加速。在这座即将变为粉红之城的地方,新出了一部让人怦然心动的电视剧。那就是JTBC《气象厅的人们:社内恋爱残酷史篇》~

만나고, 싸우고, 혐관으로 시작해, 사랑을 느끼고, 썸을 타게 되기까지 기본 10화는 잡아먹는 드라마와 달리 기상청 사람들은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처럼 무서운 속도의 전개를 보여줍니다. 방금 전까지 싸가지 없는 어린 특보를 흘겨보며 기강잡고 있었는데 잠깐 화장실 다녀 온 사이 둘이 키스를 하고있지뭐예요? 배우들의 비쥬얼, 연기력도 좋고, 기상청이라는 소재도 좋고, 연출, 전개 속도도 다 좋아서 요즘 에디터가 매우 완소하는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一般的电视剧从见面、吵架、相互讨厌到有好感、搞暧味都要放个10集。但是在气象局工作的人就是不一样,他们就像瞬息万变的天气,迅速推动着剧情发展。刚才还在斜眼看那个没礼貌的小特助,在他前面立威风呢,不过是去趟卫生间的工夫,两个人就亲上了?主演们的颜值、演技都很好,气象局这个题材也很好,导演拍的好,剧情进展速度也快。下面就给大家介绍一下这部最近小编非常喜欢的剧。♥

1화만에 파혼당하는 여자,

환승이별 당하는 남자

第1集就被退婚的女人

和被分手的男人

똑똑한 머리와 야무진 사회생활로 기상청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과장을 단 진하경은 기상청의 훤칠하고 멀끔한 수석대변인 한기준과 대학교때 만나 10년동안 연애한 사내 커플입니다. 두 사람은 순조롭게 스드메를 알아보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최근 남자친구가 전화를 잘 안받고, 집 비밀번호도 바꾸고..
做人聪明做事精明的陈夏京成为了气象局史上最年轻的科长。她与气象局首席发言人韩基俊在大学相恋,后来都进入气象局工作一直谈了10年。就在俩人筹备婚礼的时候,男友却突然开始不接电话,甚至还把家里的密码给换了……

아무래도 쎄한 느낌에 남자친구의 집을 찾은 진하경은 기상청을 출입하는 기자 채유진과 몸을 섞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요. 그리고 두 사람은 그렇게 헤어지고 10년동안 사랑했던 연인이자, 그 말 많은 사내연애도 불사하게 했던 남자친구는 그 어린 기자랑 홀랑 결혼을 해버립니다.
不知为何陈夏京总有种不祥的预感。她来到男友家,发现男友居然和记者蔡宥珍厮混在一起。于是他们分手了。而这个相恋了10年的爱人,这个让她即便面对局里这么多闲言碎语也坚持下来的男人居然火速和那个年轻记者结了婚。

그 어린 기자는 수도권 기상청에 있는 기상청 직원 이시우의 여자친구 였어요. 두 사람은 동거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환승 이별로 홀랑 떠나버립니다. 이시우는 여자친구 결혼식장에서 날아오는 부케를 낚아채 도망가는 것으로 1g정도 앙갚음을 해요.
那位年轻的女记者是首都圈气象局员工李时雨的女朋友,两人还同居了。她有了新欢以后,马上就分手了。李时雨为了报复一下前女友,在婚礼上抢下花束就跑了。

그 다음화엔 남은 두 사람이

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第二集两个人

就在一张床上睁开眼...?

기상청에 떠도는 소문 대문에 서로가 그 환승이별의 상대였다는 것을 안 두사람은 술자리에서 동지애를 다져요. 그렇게 한 잔, 두 잔 기분좋게 마시다가 술 자리를 나와서 이시우 특보가 진하경에게 키스를 해도 되냐 묻고, 그렇게 불이 붙은 사람은 나란히 호텔로 직행해 합의하에 하룻밤을 보냅니다.
因为局里的闲言碎语,俩人知道了对方也是被甩的那一个。他们一起喝酒颇有种惺惺相惜的味道。就这样喝了一杯、两杯,俩人走出酒馆。李时雨问陈夏京可不可以亲她。擦出火花的俩人就这样去了酒店并在那里有了一晚。

다시 시작되는 사내연애

이번엔 박민영과 송강

重新开始的办公室恋情

这次是朴敏英和宋江

망한 사내연애에서 볼꼴 못볼꼴 다 겪은 진하경은 절대! 두번 다시는! 사내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겁도 없이 달려드는 연하 직진남 송강에게 푹 빠져버려 이 죽일놈의 사내연애를 또 시작합니다. 파혼에서, 혐관, 원나잇, 어게인 사내연애등 이 모든 일이 단 4화만에 일어났어요.
在上一次失败的办公室恋情中被伤得很深的陈夏京发誓绝对! 不谈第两次! 办公室恋情。但是她被宋江这个胆大又直接的弟弟给吸引,又开始了新一段办公室恋情。从解除婚约、互相讨厌、共度一夜,再到谈办公室恋情,这一切都发生在短短的四集里面。

그렇게 갔으면 잘 살기나 할것이지

삐걱대는 윤박과 유라의 사이

按原来的路走的话,应该过得还好吧

尹博和金亚荣的关系并不顺利

바람나자마자 올타쿠나 결혼한 수석대변인 한기준(윤박)과 27살의 어린 기자 채유진(유라)는 생활 습관에서부터 일하는 스타일, 말투 등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 거슬리고 맞지 않아요. 이런 트러블을 통해 지난 날 부족했던 자신을 알게 모르게 챙겨줬던 연인의 부재를 깨닫고 점차 진한 후회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出轨后火速结婚的首席发言人韩基俊(尹博饰)和27岁记者蔡宥珍(金亚荣饰)不论是在生活习惯、做事风格还是说话语气上一样都不合拍。一次次的矛盾,让他们明白了自己已经失去了那个曾经对自己百般包容的恋人,并渐渐开始后悔。

기상청 사람들

출연진 & 인물관계도

《气象厅的人们:社内恋爱残酷史篇》

演员阵容&人物关系图

동생 진하경은 파혼, 언니 진태경은 이혼당해서 속이 터지는 배수자씨는 남들 보란듯이 딸을 시집보내기 위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나서는 전극적인 엄마입니다.
小女儿陈夏京被解除婚约,大女儿陈泰京又离了婚,作为妈妈的裴秀子可是心急如焚。为了把女儿嫁出去,这位妈妈可是非常积极的。

엄동한은 기상청 근무 환경상 전국의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니며 가족이랑 14년동안 떨어져 지내다 이번에 본청으로 오게되어 가족이 있는 집에 오게돼요. 하지만 감격스런 재회를 생각한것은 자신뿐. 아빠를 어색해 하는 딸과 그동안 불만이 쌓일대로 쌓인 부인에 의해 집 한복판에서 엄동설한을 느낍니다.
严冬寒因为工作原因,经常全国各地到处跑。他和家人已经分开14年了,这次转到总局工作,终于可以回家了。但是没想到激动的人只有他自己。女儿觉得爸爸很尴尬,而妻子也对丈夫有着一肚子怨气。整个家就像寒冬一样冷嗖嗖的。

송강이 등산했던 산은 어디?

기상청 사람들 촬영지

宋江登山的地方是哪儿?

电视剧取景地

국내 드라마 최초로 기상청을 다루는 만큼 '기상청 사람들'에선 멋진 배경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그 산은 파주의 감악산이었습니다. 출렁다리가 아주 멋졌죠? 그리고 드라마는 제주도 로케로 찍었다고 해요. 촬영지는 고산기상레이더관측소이고, 이곳은 중요한 국가 기후 감시관측 시설로 개인적인 방문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这是韩国第一部以气象厅为题材的电视剧,所以剧中出现了很多美丽的风景~很多人问的那座山就是坡州的绀岳山。那索桥是不是很绝?据说这部剧是在济州岛取的外景。内景是在高山气象雷达观测站拍的。作为韩国非常重要的气候监测站,外来人员进不去哦。

치즈, 펀치, 온유, 규현 등

기상청 사람들 OST 라인업

CHEEZE,Punch,温流,圭贤等

OST阵容

기상청 사람들 OST는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의 가수 CHEEZE (치즈) '사르르쿵'을 시작으로 규현, 기리보이, 김나영, 로시, 샤이니 온유, 존박, 펀치의 음원이 하나씩 공개될 예정입니다.
本剧的OST将从甜美可爱的歌手CHEEZE的《SAREREKONG》开始,依次公开圭贤、Giriboy、金娜英、Rothy、SHINee温流、John Park、Punch的歌曲音源。

넷플릭스? 왓챠? 티빙? 웨이브?

기상청 사람들 다시보기와 시청률

Netflix? Watcha? Tving? Wave?

重播和收视率

JTBC 토,일 오후 10시 30분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은 티빙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되고 있습니다. 첫방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으로 5.5%가 나왔고, 그 이후로 순풍을 타고 4화만에 9%를 돌파했어요.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바로 직전에 방영됐던 '설강화'가 단 한번도 시청률 3%대를 넘지 못했던 것에 비해 성공적인 시작이죠?
这部剧每周六、日晚10点30分在JTBC频道播出,TVING和Netflix上可以看重播。首播收视率(首都圈)为5.5%。收视一路飘红,仅四集就破了9%。这部剧之前的《雪滴花》收视率可是一次都没有过4%,两相比较之下,这样的成绩可以说是成功的开始吧?

이시우와 진하경이 무사히 연애를 시작했으니, 앞으로는 얼마나 스릴 넘치는 사내연애를 할지, 후회하는 똥차 부부 한기준과 채유진이 얼마나 삽질을 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신선한 오피스물 기상청 사람들을 홀라와 함께 즐기실 분들은 뒤로 가기 전 팔로우+구독 버튼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K드라마 처돌이와 함께라면 덕질이 두배로 행복해질거예요:)
李时雨和陈夏京谈起了恋爱,他们的办公室恋情会有多刺激。而那对后悔不已的破车夫妇韩基俊和蔡宥珍又会有什么动作,这部剧有看点噢。要和小编一起追这部新题材职场剧的朋友们别忘了点个关注+订阅。和韩剧迷的我一起看的话,追剧乐趣翻倍啊:)

今日词汇:

성큼【副词】大踏步 ,大步

울렁울렁하다【自动词】心怦怦跳

시시각각【名词】时时刻刻 ,每时每刻 

흘겨보다【他动词】瞟 ,瞥

야무지다【形容词】(言行)精明强干 ,成熟干练

멀끔하다【形容词】干净 ,清秀

홀랑【副词】一下子

낚아채다【他动词】抢 ,夺

거슬리다【自动词】逆 ,违背

감격스럽다【形容词】激动人心, 令人感动

스릴【名词】兴奋 ,刺激

삽질【名词】白费劲 ,白辛苦

句型语法:

–아/어 버리다

强调某件事情的结果,没有了心理上的负担。

냉장고의 과일을 혼자 다 먹어 버렸습니다.
自己把冰箱里的水果都吃掉了。

이번 학기가 끝나 버렸습니다.
这学期结束了。

친구가 안 와서 먼저 가 버렸어.
朋友没来就先走了。

늦게 가서 비행기를 놓쳐 버렸어.
去晚了,所以没有赶上飞机。

-만큼

与定语时制词尾“ㄹ/을/ㄴ/은/는”连用。表示相应的量或程度。

날씨가 얼어 죽을 만큼 추워요.
天气冷得要冻死了。

돈을 번 만큼 썼다. / 돈을 버는 만큼 쓴다.
挣多少就花多少。/边挣边花。

저는 배우는 만큼 잊어버려요.
学多少忘多少。

제가 일한 만큼 대우를 받고 싶어요.
做了多少事,得到多少的回报。

친구가 내가 필요한 만큼 돈을 빌려 주었어요.
朋友给了我需要的钱。(朋友给我的钱的数量正好是我需要的数量)

네가 하는 만큼 나도 할 수 있다.
你做多少我也能做多少。

일을 많이 한 만큼 돈을 못 받지 않았어요.
做了那么多事,钱没拿到应有的份。(拿到的钱的数量,比不上做的事应得的数量)

앞으로 이렇게 노력하는 만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像这样努力,以后会得到好的分数。(得到的分数的数值,是和这样努力成正比)

공부가 안 될 만큼 여친이 보고 싶어요.
学习不行,想女朋友了。

나는 아는 만큼 말하겠습니다.
我就说一下我知道的(范围、东西)。

있는 만큼 힘을 쓰다.
有多大能力就使多大能力。

씨를 뿌린 만큼 거둘 거야!
一分耕耘一分收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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