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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伊利雅:接二连三演反派,习惯不去看评论

10110770 2018-08-24 06:30

19日,李伊利雅接受了STAR KOREA关于最近结束的JTBC电视剧《汉莫拉比小姐》的杀青采访。李伊利雅出道之后主要都饰演反派角色,对于这一点她发表了自己的感想。

이엘리야가 데뷔 이후 악녀 캐릭터를 주로 도맡아 왔던 데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李伊利雅出道之后主要都饰演反派角色,对于这一点她发表了自己的感想。

19일 이엘리야는 스타한국과 만나 최근 종영한 JTBC ‘미스 함무라비’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19日,李伊利雅接受了STAR KOREA关于最近结束的JTBC电视剧《汉莫拉比小姐》的杀青采访。

‘미스 함무라비’에서 걸크러시 넘치는 성격과 류덕환과의 시원한 러브라인으로 사랑을 받은 이엘리야지만, 그간 이엘리야는 상당수의 출연작에서 악녀 캐릭터를 도맡아 왔었다.
在《汉莫拉比小姐》中李伊利雅性格攻气十足,与柳德焕之间恋爱直来直去,得到了大家的一致喜爱。然后过去这段时间,李伊利雅几乎承包了她作品中所有的反派角色。

배우로서 다양한 연기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이엘리야에게 “잦은 악역 캐릭터 도전이 아쉽진 않았냐”는 질문을 건네자 이엘리야는 “아쉬움은 당연히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作为演员,李伊利雅希望可以通过不同的角色展现自己的演技,所以关于“经常演反派是否觉得可惜呢”这个提问,李伊利雅马上承认,“当然觉得郁闷啊。”

“악역을 맡게 되면 연기를 하는 것에 있어서 웃는 모습도 절제해야 되고, 저의 미소마저도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상황이 되곤 했어요. 어쨌든 저의 많은 모습들을 보여드려도 미워 보일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굉장히 힘들었고, 제 스스로 저를 많이 다독이게 했던 시간들이었죠.”
“接手反派角色,在演技上不可以经常面带笑容,连微笑也经常会有令人厌恶的感觉。就是我不管做什么都会被讨厌,这样的情况让我很疲惫,所以很多时候我都在自我安慰。”

일련의 시간들을 거치며 이엘리야는 댓글을 보지 않는 습관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李伊利雅表示,时间久了,就养成了不去看评论的习惯。

“댓글을 잘 안 보는 편이에요.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악역을 많이 하면서 시청자 분들의 반응을 많이 살펴보게 되면 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들만 드는 게 아니다 보니까 중심을 잡기 위해서 댓글을 보지 않게 됐어요. 그러다보니 몇 년 째 습관이 돼서 지금은 거의 댓글을 보지 않아요.”
“我不喜欢看评论,已经成了一种习惯。作为经常演反派的演员,如果总是看观众的反应,对我来说只会产生负能量,所以为了不失去内心的平衡,我选择不看评论。就这样几年来我养成了不看评论的习惯。”

이 같은 시간을 거쳐 온 만큼 이엘리야는 연이은 악역 이후 만난 ‘미스 함무라비’ 속 이도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감사함을 덧붙였다.
因为长时间饰演反派角色,李伊利雅给予《汉谟拉比小姐》中李道妍这角色更多特殊的喜爱和感谢之情。

“오랜만에 이렇게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행복할 수 있는 역항르 하게 된 게 ‘미스 함무라비’ 였어요. 그만큼 굉장히 특별하고 따뜻한 작품이었고, 감사하다는 말이 절로 나왔던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감사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상투적인 것 같아서 다른 표현법을 생각하다가도 결국엔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더라고요.(웃음)”
“《汉莫拉比小姐》让我时隔很久体会到了作为演员,作为一个人的幸福,对我来说是非常特别和温暖的作品,让我情不自禁想要去感谢。真的特别感谢,但是说太多感谢的话又觉得都变成套话了,想了一下别的表达方式,似乎又只能道一声感谢。(笑~)”

한편 이엘리야가 출연한 JTBC ‘미스 함무라비’는 지난 16일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호평 속에 종영했다. 이엘리야는 차기작으로 영화 ‘엑스텐’을 선택, 7월 중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李伊利雅出演的JTBC电视剧《汉莫拉比小姐》16日收视率达到5.3%,在一片好评中结束了最后一集。李伊利雅的下一个作品选择了电影《X10》,将于7月中旬开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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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엘리야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파격 키스신에 대해 "단지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면서 "NG가 많이 났다"고 말해 현장의 모든 여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对于最近结束的电视剧《三流之路》中的大胆吻戏,李伊利雅表示尽了自己最大努力去配合,NG了很多次,让在场女演员的视线都集中在了她身上。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이엘리야가 화제다. 우선 그의 독특한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李伊利雅在KBS2电视剧《三流之路》中的演技给人留下了很深的印象,首先我们要说一下她独特的名字。

그는 4일 낮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본명이냐’는 질문에 "본명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이다"고 설명했다.
本月4日12点播出的SBS广播《崔华静的power time》中被问及是否是本名,李伊利雅回答道,“是我的本命,这是圣经中出现的名字。”

네티즌들은 이엘리야의 이름을 듣고 본명 같은 예명, 예명 같은 본명 연예인의 이름에 큰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대표적인 연예인이 바로 최다니엘이다. 이엘리야와 비슷한 4글자 이름의 대표 연예인.
网民也对这个看似艺名又非艺名的名字很感兴趣。同样具有代表性的艺人还有崔丹尼尔,他和李伊利雅一样是拥有四个字名字的艺人。

과거 최다니엘은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가 정관 수술을 하셔서 날 낳을 수가 없었다”면서 “그런대 내가 나온 것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어머니는 ‘하늘이 주신 아이’란 뜻으로 이름을 ‘다니엘’이라고 지은 것이라고.
崔丹尼尔曾经在某广播中公开过自己名字的由来,“父亲当时做了结扎手术,所以正常来说不可能再有孩子,但妈妈还是怀孕并生下了我。”所以取名为丹尼尔,意思是“主赐予的孩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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