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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侑菲爆发三色魅力 新剧《夜行书生》引人期待

沪江韩语和小悦 2015-05-30 08:30

演员李侑菲近日在画报拍摄中展现了清秀&纯洁&魅惑的三色魅力,尽情发散了多种迷人气质,令人感叹于她的成长成熟。另外,李侑菲将在预计于7月播出的MBC水木电视剧《夜行书生》中出演与吸血鬼书生(李准基)陷入爱情的角色,超级期待呢!

 

이유비가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李侑菲展现了胜过花儿般的美貌,成为了话题。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오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심장어택하고 있는 이유비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순수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지닌 이런 여배우 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이유비의 사진이 게재됐다.
sidusHQ官方推特上传了“以玄妙的眼神和气质令人心动的李侑菲,画报拍摄现场照片公开!兼具纯真而迷人气质的女演员,见过嘛?”的文字及李侑菲的照片。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화이트와 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내고 있는가 하면, 수선화 같이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장미의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当天公开的照片中李侑菲身着白色和黑色衣服,尽情散发俏爽气质,如水仙花般清秀纯洁的形象与玫瑰般迷人的魅力同时展现了出来,粉丝的心被牢牢抓住。

더불어 그윽하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고혹?매혹?미혹’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여배우로 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同时在以忧郁而深邃的眼神凝视镜头的照片中,作为用‘困惑?魅惑?迷惑’的修饰语来形容都毫不吝惜的女演员,再次让人们关注到了成长中的她,令人赞叹。

한편 꽃인지 사람인지 구분하기 힘든 꽃미모를 한껏 과시한 이유비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뱀파이어 선비와 사랑에 빠지는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另外,尽情展现了令人难辨花与人般花美貌的李侑菲将在预计于7月播出的MBC水木电视剧《夜行书生》中出演与吸血鬼书生(李准基)陷入爱情的角色,粉丝们的期待感高涨。

小编碎碎:李侑菲妹纸真是越来越美了呢!推荐妹纸的两部作品:《匹诺曹》&《二十》,电视剧《匹诺曹》中短发李侑菲别具魅力呢,电影《二十》里饰演的女高中生昭熙古灵精怪,完全是国民妹妹的形象哦~~

【单词学习】

청초하다 (淸楚-)  (形容词) 清秀,淡雅 

들녘에 청초하게 핀 들국화.
淡雅地开在田野里的野菊花。

그녀는 마치 한 떨기 청초한 꽃과 같다.
她好似一朵清秀的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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